방세옥21 대도무문 후기_눈 가리고 싸우던 이연걸을 다시 보고 싶은 이유 눈을 가리고 대검을 8자로 휘두르며 악당과 싸우는 장면은 지금 생각해도 짜릿합니다. 《대도무문》을 처음 봤을 때 저는 혼자 봤는데, 이 마지막 결투가 너무 강하게 남았습니다. 앞을 제대로 볼 수도 없는 상황에서 저렇게 싸울 수 있을까 싶으면서도 이연걸이니까 가능해 보였습니다. 저는 이 영화에 10점 만점에 9점을 주고 싶습니다. 이연걸도 좋았지만 어머니로 나온 매염방도 좋아서 두 배우 모두 기억에 남습니다. 그리고 지금 다시 볼 수 있다면 저는 당연히 한 번 더 보고 싶습니다. 가장 기다려지는 장면도 역시 마지막 결투입니다.눈을 가리고 대검을 휘두르던 이연걸《대도무문》에서 제가 가장 좋아했던 건 역시 이연걸의 무술입니다. 이연걸 영화는 여러 편을 봤지만 이 영화의 마지막 싸움은 지금도 장면이 떠오릅니다... 2026. 8. 11. 이전 1 다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