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이하드 41 다이 하드 4.0 후기, 총보다 IT 싸움이 더 기억났던 브루스 윌리스 영화 《다이 하드 4.0》은 와이프와 함께 봤던 영화다. 지금 다시 점수를 준다면 10점 만점에 9.5점이다. 예전 다이 하드 시리즈를 생각하면 총격전이나 몸으로 부딪히는 액션이 먼저 떠오르는데, 이 영화는 조금 다르게 기억에 남아 있다. 내가 가장 강하게 기억하는 건 IT를 이용한 지능적인 싸움이었다. 단순히 누가 더 힘이 센가가 아니라 컴퓨터와 네트워크를 이용해서 상대를 흔드는 방식이 당시에는 꽤 새롭게 느껴졌다. 물론 액션도 재미있었지만, 나한테는 시대가 바뀌면서 다이 하드도 싸우는 방식이 달라졌다는 느낌이 더 강하게 남았다.와이프와 함께 봤고 지금도 9.5점이다나는 《다이 하드 4.0》을 와이프와 함께 봤다. 지금 영화 내용을 처음부터 끝까지 정확하게 설명하라고 하면 세세한 부분은 많이 잊었다. 오래전.. 2026. 8. 30. 이전 1 다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