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과함께 21 신과함께 인과연 리뷰_착하게 산다는 것, 15살 싸움부터 53살 블로그 글 500개까지 15살에 동생 대신 2~3명과 싸웠습니다. 지금 생각하면 어린 나이에 무슨 자신감이 그렇게 있었는지 모르겠습니다. 그런데 그때는 별로 겁이 안 났습니다. 동생이 당하고 있으니까 그냥 제가 나서야 된다고 생각했습니다. 저는 태권도 3단이었고 2~3명 정도는 이길 자신도 있었습니다.싸움이 끝나고 동생이 저한테 "형 멋있다"라고 했습니다. 그 말을 들으니까 기분이 좋았습니다. 저는 그냥 형으로서 당연한 일을 했다고 생각했는데 동생한테 칭찬받은 기분이었습니다. 지금도 그때 기억이 납니다.15살 태권도 3단, 동생 대신 2~3명과 싸웠습니다 그때는 지금처럼 이것저것 생각하지 않았습니다. 동생이 당하고 있으니까 제가 나서야겠다는 생각밖에 없었습니다. 상대가 한 명도 아니고 2~3명이었는데 이상하게 겁이 안 났습니다.. 2026. 8. 7. 이전 1 다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