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해인1 베테랑2 후기_1편이 낫네라는 말이 먼저 나왔다 경찰이 빌런으로 변해가는 과정, 긴장감 넘치고 재밌었습니다. 영화가 시작되고 얼마 안 돼서는 오히려 기대를 많이 했습니다. 처음에는 나쁜 놈들을 잡는 경찰이라 멋있어 보였습니다. 저 사람이 왜 악당이라는 이야기를 듣는지 이해가 안 될 정도였습니다. 그래서 계속 보게 됐습니다. 영화가 끝날 때까지 어떻게 변하는지 궁금했습니다.그런데 영화가 끝나고 극장을 나오면서 제일 먼저 한 말이 있었습니다."1편이 낫네."그 말이 제일 먼저 나왔습니다. 재미가 없는 영화는 아니었습니다. 저는 7점을 줬습니다. 그래도 기대했던 것만큼은 아니었습니다. 다시 돈 내고 볼 생각은 없습니다.처음에는 멋있었는데 갈수록 이상해졌다정해인이 경찰로 나올 때는 나름 멋있었습니다. 나쁜 놈들을 잡는 모습도 괜찮았고 경찰이라는 직업도 잘 어.. 2026. 8. 5. 이전 1 다음